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7)
▶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1강


이번 강의는 공감할 수 있는 문구를 넣는 방법에 대한 강의이다.
이모티콘 플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문구만 읽고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문구도 아주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프로여행러'(김나무) 여행가기 전, 여행 도중, 여행 후 3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여행 전에는 언제갈까, 어디갈까, 뭐입을까, 티켓부터 지르고 보자, 여행멤버 모집 중, 준비완료
이렇게 6가지 문구가 여행가기 전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말들이다.
다음 캐리어를 끌고 룰루, 나 떠난다 라는 문구도 여행 출발시 필요한 이모티콘일 것이다.
여행 중도 아래와 같이 다양하게 필요한 문구들이 있다
ㄴ탕진잼, 더워, 추워, 와이파이존 입성, 피곤, 돌아가고 싶지 않아, 시차 적응중, 이동 중, 곧 귀국 등등
여행 갔다 온 후에는 아래와 같이 필요한 말들이 있다
ㄴ 다녀왔어, 역시 집이 편하네, 또 가고싶다, 거지, 다시 열일
문구는 내가 느낀 생각들도 좋지만, 누군가와 대화했던 말들을 적는 것도 좋다
말장난을 컨셉, 이미지와 어울리게 넣을 수록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예를 들면 행복 = 햄벅, 머스타드 = 머쓱타드, 참치마요 = 참지마요, 왓업 = 와쌉 등이 있다
또한 방구, 이슈를 포함해서 접미사로 사용할 수도 있다.
요즘 많이 쓰는 말(도파민, MBTI)를 활용한 말장난도 사용할 수 있다.
문구 넣기 주의할 점
> 이모티콘 컨셉과 문구가 잘 어울리는가?
> 캐릭터의 성격과 문구가 잘 어울리는가?
> 문구가 너무 길지는 않은가?(원래 문구가 긴 컨셉의 이모티콘 제외)
> 비슷한 메시지가 중복되지는 않는가?
> 캐릭터의 동작과 메시지가 잘 어울리는가?
문구가 없는 이모티콘도 있는데, 캐릭터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를 잘 보여줘야 한다.
연령대별 많이 사용하는 플러스 키워드
10대 - 정색, 힝, 귀여워
20대 - 배고파, 포옹
30대 - 박수, 술, 수고했어, 최고, 힘내
40대 - 헤헤, 술, 수고했어, 최고, 힘내
문구도 이모티콘과 잘 융합하면 그 메시지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길지 않고 간결하게 문구를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게 고려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