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2-16강


이번 강의는 특이하고 다양한 이모티콘 컨셉을 소개하는 강의이다.
앞선 강의에서 소개하지 못했던 다양하고 독특한 컨셉의 이모티콘을 예시로 들어주셨다. 하나씩 보면...
'레트로 메시지콘'(샤멜)은 요즘 유행인 레트로, 키치한 하이틴 감성을 포인트로 제작한 이모티콘이다.
'초대장모음집'(페브12)은 누군가를 초대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는 이모티콘이다.
'두둥실 단톡방에 띄우는 현수막'(돼왕)은 현수막 형태로 제작되어 대화방 안에서 쓰기 좋은 메시지들이 들어가있다.
'너 잘나서 주는 상2'(딱개)은 상장 컨셉의 이모티콘으로 누군가를 재치있게 칭찬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이다.
'열받아도 이쁘게 말하자'(이누애)는 문자는 열받았을 때 시비를 거는 듯한 말들이 들어가있으나,
색감, 그림체가 밝고 화려해서 개성있고 재미있다.
'스윽 명함티콘'(김킨디)은 미팅에서 명함을 스윽 내미는 듯한 모션을 넣었다
'울려러 삐삐'(봉이)는 90년대 인기 있었던 삐삐라는 기기를 컨셉으로 당시 기기 특성상 번호로만 소통해야 했었던 것에 착안하여
이모티콘 역시 특정 번호의 상징성으로 표현했다. 40대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아이템이다.
'목이 길어 슬픈 짐승'(김나무)은 동물이 3개의 조각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3개를 한 꺼번에 써야 하나의 동물이 나온다. 당시 전례없는 컨셉으로 아이디어가 매우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댜기한테만 쓰는 쿠폰'(김나무)은 애인한테 요구하는 것들을 귀엽게 쿠폰 형태로 만들어서 재미있게 쓸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 보다 다양하고 참신한 이모티콘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그것이 굉장히 특별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늘 접하는 특정 상황들에 착안하여 창작했다는 점에서
한 번 해볼만 하다는 생각을 해봤다.
'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18) (0) | 2025.12.31 |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17) (0) | 2025.12.30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16) (1) | 2025.12.29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15) (0) | 2025.12.26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14) (0) | 2025.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