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4강


이번 시간은 콘티 제작에 대해 알아보는 강의이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모티콘을 조금씩 그려봤는데
생각보다 하나씩 그리는데 시간이 소요되었고,
이렇게 하다가 언제 이모티콘 개수를 다 채우는지 걱정이 되었었다.
나는 이런 이모티콘 작업에는 초보이고 아무래도 테블릿은 익숙하지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번 강의를 접하게 되었고,
먼저 익숙한 노트에다가 이모티콘을 그려봄으로써 컨셉을 먼저 잡아 놓는다면 뒷작업이 좀 더 수월해질 것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카카오에 이모티콘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큰 이모티콘은 16개, 움직이는 이모티콘은 24개,
멈춰있는 이모티콘은 34개의 칸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것은 최소한의 갯수 제한이고,
일단 콘티를 많이 그린 다음 컨셉과 어울리는 시안 작업을 해야 좋기 때문에 가능한 많이 그려서 아이데이션을 해보자.
콘티는 나만 보는 것이기 때문에 대충 그려도 되지만
나중에 알아볼 수 있도록 포인트를 살려 그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칸을 다 채웠다면 전체 화면으로 해서 어떤 느낌인지 본다.
캐릭터에 다양한 감정 표현을 넣는 것이 좋은데,
표정과 동작이 다양하게 들어가있는지 확인해보자.
어느것이 비어있는지, 너무 상반신만 나오는지 등
밋밋해보있는게 있는지도 체크를 해본다.
콘티는 너무 완벽하게 작업하지 않아도 된다.
나중에 디지털로 작업할 때 디테일하게 작업할 것이므로 너무 부담갖지 않고 작업해도 될 것 같다.
▶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5강


이번 시간은 이모티콘에 들어가는
소품, 이펙트, 배경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다.
위 3가지는 메시지와 감정을 표현하는데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요소들이다.
1. 소품
캐릭터와 함께 메시지를 돕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이모티콘에도
무릅꿇고 말로만 하는 것 보다는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소품으로 추가해준다면 그 메시지가 더 정확해질 것 같다.
그리고 '댜갸 뭐 먹을래?'라고 물어보는 것만 하는 것보다는 소품으로 후라이팬, 뒤집게를 같이 그려주면 그 의미가 더 잘 전달될 것 같다.
'부자되랏'이라는 이모티콘에는 부자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돈을 추가해줘야 그 의미 전달이 극대화 될 것 같다.
2. 이펙트
소품과 비슷하게 이모티콘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랑, 연인과의 대화라면
'하트'는 필수적으로 들어가야할 요소이다.
반짝반짝 표시는 뭔가 갈망할 때, 상대방에 요구할 때 많이 사용한다.
꽃은 화사하고, 즐거운듯한 효과를 줄 수 있고,
효과선을 이용해 캐릭터가 덜덜 떨거나, 침울하거나, 흔들리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멈춰있는 이모티콘에 효과선을 쓴다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서 잘 사용해보자.
3. 배경
배경은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특정 상황이나, 위치를 표현하고자 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저녁, 하늘, 바다 등 전체적으로 배경을 줄 수도 있고, 특정 부분에만 배경을 넣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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