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3)

deepgreen16 2026. 1. 7. 21:01

▶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3-4강

 

이번 강의는 간단하고 귀여운 사람 캐릭터에 관한 강의이다.

사람 캐릭터는 지난 시간의 민둥이 캐릭터보다 성별이나 나이가 특정되었을 때 만드는 것이 좋다.

민둥이 캐릭터보다는 난이도가 높지만 그만큼 개성을 살릴 수 있다.

 

사람 캐릭터는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실제 사람 비율과 2등신으로 귀엽게 표현된 캐릭터가 있다.

강의시간에 예를 들어주신 이모티콘을 살펴보자.

 

사람 비율

'리얼 현실 리액션'(김나무) 실제 사람을 촬영하고 대고 그린 로토스코핑 이모티콘인데 실제 사람 비율이라서

전신을 다 그리면 얼굴이 작아지고, 표정이 잘 안보이게 된다. 그래서 상반신만 나온 시안이 대부분이다.

'흥부자 흥부'(재미나무) 옷은 민둥이 캐릭터처럼 안입었지만, 눈코입은 최대한 사람과 가깝게 실사체로 그려졌다.

실제 사람 비율이다보니 다양한 동작이 가능하다.

'판소리 소리꾼식 대화'(김나무) 실사체 같은 느낌은 아니고 더 단순화했는데, 

판소리하면 부채, 쪽진머리, 한복이 포인트라서 해당 부분들을 강조했다.

'오페라 가수식 대화'(김나무) 실제 사람을 대고 그린 것은 아니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머리색, 의상을 입혔다.

 

2등신 비율

'딸에게 보내는 알록달록 말풍선'(나무스) 말풍선+엄마캐릭터인데 귀여운 것이 특징이라 2등신으로 만들었고

실제 사람 비율이라면 팔, 길어지기 때문에 말풍선 안에 넣기 어려웠을 것이다.

 

'섹쉬하고 건강하게 줌바타임!'(김나무) 줌바는 4,50대 여성들이 많이 하는 운동이고 이를 고려하여 귀여운 2등신으로 제작했다.

춤동작이나 다른 여러가지 동작은 어려움이 비교적 쉽게 그릴 수 있다고 한다.

'에너지 넘치는 에어로빅 타임!'(김나무) 4,50대 여성들이 하는 운동이고 역시 귀여운 스타일로 제작했다.

포인트인 각각 운동과 어울리는 의상을 입은 것이 특징이다.

 

사람 캐릭터 디자인 방법

민둥이 캐릭터에서 앞머리, 양갈래 머리만 추가해서 채색만 해줘도 사람캐릭터 그리기 가능.

실제 사람은 살색이지만, 이모티콘은 흰색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음

얼굴형도 다양하게 그릴 수 있는데 동그랗게, 양볼, 한쪽 볼이 튀어나오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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