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6-4강


이번 시간은 일러스트 페어에 대해 알아보는 강의이다.
일러스트 페어에 반드시 참가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몇 만명이 페어에 참가하기 때문에 내 이모티콘을 홍보하는 좋은 자리가 될 수 있다.
추가로 내 이모티콘에 대한 피드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생길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페어 3개는 다음과 같다.
> 서울 일러스트 페어(삼성, 부산)
가장 많은 참관객이 오는 페어. 목~일 열리고 유명한 작가들도 많이 참여한다.
참가하는 것도 쉽지 않는데 신청이 열리면 하루만에 마감되므로
알림을 신청하고 열리자마자 빨리 신청하자.
> K 일러스트 페어(삼성, 마곡, 부산)
빨리 신청하면 얼리버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신청하자.
> 서울 일러스트 코리아(삼성, 수원, 대구, 인천)
그 외 비슷한 페어는 다음과 같다.
> 캐릭터 디자인 페어(수원)
다꾸빌리지' 라는 곳에서 주최하는 페어이고
큰 페어에 참가하기 전 초보자가 참여하기 좋은 페어이다.
> 서울 문구전(일산, 수원, 부산, 청주)
보통 애니메이션 굿즈를 판매하는 코믹월드와 같이 열린다.
존은 따로 되어 있지만 코믹월드에 비해 규모는 작다.
디저트페어, 금손페어 등 같이 열리기 때문에 참관객이 많은 편에 속한다.
참가비는 저렴한 편이다.
> 굿즈이즈굿(마곡)
서울 일러스트 페어 주최측에서 만든 생긴지 얼마 안된 페어이다.
점점 더 유명해지고 참관객도 많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페어이다.
참가비는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다.
해외
> 홍콩 일러스트레이션 크리에이티브 쇼
> 도쿄 디자인 페스타
도쿄 빅사이트라는 큰 홀에서 오픈하고 서울 일러스트 페어보다 훨씬 규모가 크다
> 크리에이티브 엑스포 타이완
2024년 열렸을 때는 브랜드 570개, 부스 700개, 관람자 62만명 이상이 왔다고 한다.
> 중국 신천 라이센싱 페어
> 중국 라이센싱 엑스포(상하이)
일러스트 페어 참가하기
> 인적사항
> 부스 사이즈 선택 : 처음 참여라면 작은 사이즈부터 시작하자
> 부대 시설 신청(전기, 콘센트, 조명, 인터넷, 급배수, 테이블, 접의자 등)
준비물
> 벽에 붙일 현수막이나 시트지(액자, 조명도 괜찮음)
흰색 벽면이 많이 보이면 부스의 퀄리티가 낮아 보일 수 있다.
> 책상 덮을 카펫
보통 페어 책상은 진한 파란색이므로, 내 이모티콘과 어울리는 카펫을 준비하자
> 스티커, 떡메모지 등 굿즈 진열대
> 결제 QR코드
> SNS QR코드
> 뽑기판 : 필수는 아니만 오락성으로 진열하면 좋다
> 굿즈 홍보용 배너
> 명함 : 가끔 협업 제안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준비해두자
> 캐리어, 운반카드 : 많은 짐을 첫날, 마지막날 옮기게 되므로 유용하게 사용한다
굿즈가 많이 남아서 뒷풀이용 온라인 마켓을 열고 싶다면
'트웬티'라는 어플을 이용하자.
내 굿즈를 원하는 만큼 업로드해서 판매할 수 있다.
이모티콘 작가를 부업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일러스트 페어 참가는 좀 멀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들어보니 한 번 쯤 구경하러 참가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4) (0) | 2026.02.05 |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2) (1) | 2026.02.03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1) (0) | 2026.02.02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0) (1) | 2026.01.30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9) (0) | 2026.01.29 |